사교육효율성진단 -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학습능력 진단지

사교육효율성진단 - 자기주도학습을 위한 학습능력 진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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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한잔 값으로 자녀의 사교육 효율성을 진단해 보세요. **

** 이 앱을 다운받으셔야할 분 **

1. 자기주도학습을 도와주는 자기주도학습코치
2. 자기주도학습에 관심이 많은 학부모
3. 학생들에게 자기주도학습 방법론을 지도하고 싶은 선생님
4. 특목고, 과학고 등 자기주도학습 전형에 대비해야 하는 학생과 학부모
5. 사교육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아이를 가르치고 싶은 학부모
6. 사교육비가 부담스러워 다른 대안을 찾고 있는 학부모
7. 아이를 보다 창조적이고 자율적인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 학부모
8. 기타 아이의 성적 향상을 바라는 모든 학부모

** 사교육효율성 진단앱이란? **
‘사교육효율성’ 진단앱은 자기주도학습능력 진단지 시리즈 앱의 일종으로, 학생들이 사교육에서 실제로 얼마나 도움을 받고 있는지, 사교육 때문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지는 않은지, 사교육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등을 진단하는 학습도구입니다. 본 사교육효율성 진단지는 ‘자기주도학습 방법론’에서 학생들의 학습능력 진단을 위해 개발된 학습도구로, 자기주도학습의 권위자 전도근박사가 출판한 진단지를 스마트폰용 앱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본 진단지는 실제 교육현장에서 자기주도학습 코치가 사용하는 학습도구로, 학습코치뿐만 아니라 학부모가 직접 사교육의 효율성을 진단해볼 수 있습니다. 만약 학습클리닉 등에서 본 진단을 위해 상담을 받을 경우 최소 5만원에서 2~30만원까지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따라서 학부모님들은 이 진단지를 활용해 비용부담없이 자녀들의 사교육 효율성 여부를 진단해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사교육이 필수적인 교육과정인 것처럼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사교육을 받는 만큼 교육효과가 있는지는 미지수입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학생이 사교육을 받는 것보다 오히려 어떤 태도로 공부를 하는지가 훨씬 더 큰 영향을 미친다고 합니다. 또한 어떤 학생들은 자기가 공부할 시간이 전혀 없이 사교육만 받기도 하는데, 오히려 이것 때문에 더 성적이 떨어지는 경우도 많습니다. 특히 공부를 해야 할 뚜렷한 동기가 없는 학생들은 학원을 다니거나 과외를 받는 것이 그저 또 하나의 지겨운 일일뿐입니다. 따라서 이제 학부모님들은 사교육을 무작정 받을 것이 아니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찾아야할 때입니다. 사교육이 아이의 스트레스만 증가시키고 경제적 손실만 커지는 것이 아닌지 냉정하게 판단하고, 필요하다면 과감하게 사교육을 끊고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시도해보는 것도 검토해 보셔야 합니다.
본 진단지는 학생이 학습자원을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진단하고 이에 대한 올바른 활용법을 안내해주는 진단지입니다. 본 진단지를 통해 현재의 사교육이 자신에게 맞는지, 사교육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는지, 사교육 때문에 강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지는 않은지 등을 검사할 수 있습니다.

** 자기주도학습이란? **
자기주도학습이란 학원이나 과외 등 사교육에 기대지 않고, 학생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에 따라 시간 및 자원 배분 계획을 수립하고, 수행 결과를 스스로 평가하고 보완하는 자율적인 학습방법론입니다. 이미 여러 교육현장에서 자기주도학습의 효과가 검증되었으며, 이에 따라 교육부 및 각 시도교육청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미 서울시 내 500여개 학교가 자기주도학습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있으며, 또한 상당수의 과학고나 특목고가 2013년 입시에서 자기주도학습 전형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자기주도학습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학생 스스로 공부를 해야할 동기가 있어야 하고, 그 동기에 따른 목표를 설정해야 하며 설정된 목표에 따라 구체적으로 공부할 계획을 세우고 실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자기주도학습 방법을 모르는 학생이 자기주도학습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자기주도학습을 체계적으로 잘 할 수 있도록 부족한 부분을 확인하고 도와주는 코치가 필요합니다. 코치는 학부모님이 될 수도 있고 학교의 선생님이 될 수도 있고 혹은 자기주학습 방법론을 알려주고 이끌어주는 전문가일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학습코치들은 제일 먼저 학생의 상태를 진단하는데, 이 때 자기주도학습능력 진단지와 같은 여러 가지 학습도구들을 활용합니다.
자기주도학습을 시작할 때 가장 먼저 하는 일은 학생의 현재 상황을 진단하는 것입니다. 학생이 현재 공부를 할 마음이 있는지, 자기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알고 있는지, 하고 싶은 일이나 이루고 싶은 미래의 꿈이 있는지, 공부에 대한 자신감이 있는지, 보다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공부 방법론은 알고 있는지, 현재 학교 수업은 어느 정도 따라가고 있는지, 학습환경에서 개선할 점은 없는지 등 구체적인 학생의 상태를 이 진단지를 통해 진단하는 것입니다. 그 진단 결과에 따라 학습동기가 없는 아이에게는 다른 무엇보다 먼저 학습 동기를 가지도록 유도하는 과정을 진행할 수도 있고, 학습동기는 있지만 공부 방법론을 모르는 아이에게는 구체적인 공부 방법론을 알려주고 그것을 몸에 배도록 하는 훈련 과정을 진행할 수도 있습니다. 또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가진 아이에게는 아이의 특성에 맞는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부방법을 알려줄 수도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들은 아이의 현재 상태를 진단하는 과정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아무쪼록 이 학습능력 진단지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행동하는 창의적인 자녀들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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